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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후기 남길 곳이 없어 여기다 남겨 봅니다.
신도림역 주변 바에 친구랑 놀러 갔었네요.
이미 이전에 킵한 술이 있었기에 그거 남은거 먹으러 갔는데
역시 마음을 비우면 하늘이 도와 준다 했었던가요
저희가 첫 손님 이었나 봅니다. 여직원 두명 저녁을 먹고 있더라고요.
암튼 바에서 킵술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 지난번 놀러 왔을때 취해서 춤추고 그랬다라고 하더라구요.
기억도 잘 안나지만.
그렇게 조니워커 블랙 추가로 한병 시키고 ,
2시쯤 되니 손님도 안오고 나가서 술한잔 더할까 햇더니 둘다 콜을 외치더군요.
가게 정리하고 나와서 가까운 식당 가서 한잔 하고 영등포쪽 노래방으로 향했습니다.
대충 가까운 노래방 들어가서 신나게 놀다 보니 어느새 둘 둘 짝이 형성 되어지네요.
엉덩이 흔들며, 여름안에서를 부르며 점점 가까워 지네요.
친구 팟은 잠들어서 친구가 깨어나면 같이 나간다 하면서 , 저희 먼저 가라고 하네요.
"그래, 친구야. 이럴땐 빨리 사라져 주는게 답이겠구나." 하고 바로 손잡고 나와
근처 모텔 아무데나 들어 갔습니다.
뭐 들어와서 약간 철벽 모드를 시행 하더군요. 잠만 자고 간다.
그래서 그럼 알았다. 나 졸리니 좀 잘게 . 하면서 진짜 눈감고 누어 있었는데
손이 아래쪽으로 오는 느낌이. 오 이거봐라 . 하면서 모른체 하고 누어 있었습니다.
손으로 제 물건을 잡고 흔들 더군요. 손이 점점 빨라 지면서 뭔가 뜨거운 느낌이 드는것이
입으로 빨고 있더군요.
저도 모르게 신음이 터지고, "왜이래?" 하면서 키스를 해버렸습니다.
그러고 나선 삽입의 시간으로 확실히 키작고 아담한 스타일이 떡칠때 너무 좋더군요.
위에서 다리를 맘대로 조절해가면서 박는 그맛이란...
약간 베트남 , 태국 몸매라 뒤에서 박는데 시각적으로도 꼴리 더군요.
임신 걱정을 하길래 배에다가 잘 싸주고 마무리 지었네요.
같이 사는 언니가 전화 와서 가야 한다 해서 먼저 보내 고 전 다시 취침을 하며 이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pS: 다음에 여행 같이 가자 할려고 하는데 그땐 인증샷이라도 찍어 볼게요. 이번엔 핸폰이 멀리 있어서 찍질 못했네요.

신도림역 bar는 2번출구 건너편 포스빌쪽 다음블럭 술집라인인데..그곳에 bar 3곳 있습니다.
길을 경계로 한쪽은 2층에 1개
다른한쪽은 1층에 2곳 있죠
이쁜애들 하나도 없구요
사장들이 절대적으로 관리하는곳으로 한번 가서는 절대 주는 애들이 아닌데..이상하네요?
나가서 술마시다 노래방 따라가서 짝짓고 놀다가 모텔 데려갔다구요?
상상도 못할일 같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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