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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 다끝나 갈때 쯤 피곤한몸을 달래러 평소 자주가던 로얄 스파에 방문을 했다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직원의 안내에 따라 씻고 나와서 바로 방으로 향했다 2분3분 지났을무렵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님 입장합니다
처음 보는 관리사님이시네요
웃으면서 인사를 주고 받고 바로 마사지에 들어가네요
여기저기 눌러주시더니 어깨랑 허리쪽이 많이 뭉쳤네요라고 하시네요
어떻게 아셨냐고 물어보니 웃으시면서 딱 만져보면 아신다고 합니다
허리쪽을 꽉 눌러주시는데 어디서 이런힘이 나오셨는지 살짝 당황하게 됩니다
당황해 하는거 느끼셨는지 압 조절을 해주시면서 눌러주십니다
그러고선 상대적으로 덜 뭉친 목이랑 하체쪽 딱 해주시고 허리를
시원시원하게 꾸욱꾸욱 눌러주십니다 정말 시원하네요
그리고 바로 전립선 마사지 들어오는데 매번 새로운 느낌이지만 좋네요
그냥 건드리는 곳마다 다 성감대가 되는 느낌이 팍팍 쏟아짐
스파 많이 다녔지만 오늘 처음으로 마사지 받다가 발사할뻔했네요

그 순간 지우언니가 들어옵니다.. 그 와중에 언니 키도크고 정말 잘빠졌습니다ㅎㅎ
언니가 민삘에 정말 이쁘게 생겼는데 키도크고 정말 귀엽습니다
지우가 웃으면서 홀복을 탈의를 하고
저의 젖꼭지를 애무하면서 고추를 만질 때 정말 아주 꼴립니다
젖꼭지를 살살만져주니 같이 느끼고있는지 발딱 서버린 지우 젖꼭지가 보인다.
지우의 살결을 느끼다가 BJ를 해주는데 입안으로 내 고추가 빨려들어가는 느낌입니다
동생이 요동을 칩니다 손으로 바꾸자마자 폭발해버렸습니다
쭉나온 내 올챙이들이 지우 입속에서 헤엄치는거같다. 쭉쭉 빨아먹어주고
마무리로 가글 헹굼을 해주고 옷입고 배웅을 받고나왔습니다 마사지도 마사지지만 서비스 정말 좋네요
일주일의 피로가 싹풀리는 느낌이네요^^
몸매오지네요 ㅎㅎ
오 뒷모습이 참 썍하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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