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코로나 터지기전에 한번 가봤을땐 애들도 별로고 해서 후회 했는데
다시 코로나이후 재 오픈해서 그런지 애들이 많아지고 물이 좋아졌네요
하지만 가격은 10만동이 올랐네요 ㅎㅎ다들 코로나로 가라오케나 마사지가 할인행사를 하는거보면
여기는 아직 수요가 있어서 올린듯 합니다 베트남에 거주 하고 계신분들이라면 익히들어서 아시겠지만
물이 조금 틀려진점과 마사지도 대충하지 않고 성심껏 해주고 서비스 또한 죽여 주네요 ㅎㅎ
마인드가 확실히 좋아졌네요~~참고로 무엉?그냥 밍이라는 아가씨가 있는데 거시기가 정말 작고
쪼여줌이 장나 아니였어요 금방 발사해 다음에 다시 찾아가기로 예약했어요 ㅎㅎ
위치는 정말 찾기 쉬어요 둘둘치킨만 찾으시면 이런곳에 있다니 하실껍니다.
두서없이 적은 내용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와 많이 올랐네요 베트남도;;
오래전일이지만 예전에 3~4만에 떡쳤는데, 2만짜리도 있었고(20대애들)
100만동~200만동이면 a급년들도 좋다고 들이데던 시절이 있었지요
위치, 가격등을 좀 더 상세히 써야죠.
지금 베트남에 계신거 아니시면 죄송한데요 현지에 계신분들이라면 저정도면 다 알아보셔셔요 ㅠㅠ
잘보고갑니다.~~!
둘둘치킨이 있는곳은 보통사람들이 알고있는 푸미흥 (스카이가든 아파트 앞)이 아닌 큰 대로 건너편인 미칸쪽입니다...
미칸쪽에도 불건전 마사지가 있었나보군요..
제가 지명을 몰라서 모르겠지만 구 퀸비 현 애플이 맞습니다
그렇군요..
둘둘치킨이 그쪽으로 이사갔나 보네요...
예전 생각만 하고 둘둘치킨 옆옆이라고 해서, 아닌줄 알았습니다 ^^
옛날 퀸비 이름 바뀐 곳인데 단속맞고 날라간줄 알았는데 재오픈했네요? 다행입니다. 역립 좀 되고 애인모드 되면 좋은데 그게 안되니 가성비가 떨어져서 아쉽더군요. 내후년쯤에 세상이 안정되면 다시 가보고 싶네요.
위에서 언급한 둘둘치킨 옆이라고 하면, 퀸비(현 애플)은 아닌거 같네요..
베트남을 갈 수 있음 좋겠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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