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을 사랑하는 OTL야수입니다.
먼저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W사장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강구에 위치한 W를 달려봅니다.
이제 W는 강서구를 대표하는 키방이 되었군요.
마감도 빨리되고 언니들 인원도 풍부하고 근처에 이런 업장이 있는것만해도 너무 큰 축복입니다...ㅎㅎ
현장 때문에 퇴근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서...
그냥 출근부에서 가장 빠른 시간에 예약이 가능한 언냐를 선택해봅니다.
마침 예약이 가능한 언니중 미드가 좋은 언냐가 눈에 띄내요.
바로 예약하고 달려봅니다.
실장님에 안내에 따라 티에 입장후 잠시 숨고르기를 해봅니다.
잠시후 오늘에 매니져 예은님이 입장합니다.
헐 대박~!!!! 제가 아는 언니내요...단호박 철벽녀...ㅎㅎ;
어찌 이런일이...운명인가?? ㅋㅋ
렉시에서 원가로 본 예은이내요...깜놀했습니다.
예명이 같아서 설마 했는데...ㅎㅎㅎ
암튼 반갑게 아는척을 해봅니다.
근데 언냐는 잘 기억을 못하는듯...ㅋㅋㅋ
사가지고간 커피를 마시며 도란도란 이야기를해보는데
몇몇 이적생들이 W로 자릴 옮겼다는군요~
머 그러거나 말거나...ㅎㅎ
두번째 보는거라 맘을 비우고 편하게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키나 몸매 미드는 아주아주아주 훌륭합니다.
늘씬하고 잘빠진 몸매에 긴생머리.
큰키와 풍만하고 말캉말캉한 C컵 미드.
얼굴도 이쁘장하고 착착 감기는 매미모드 티마도 아주 좋내요.
순간 순간 손으로도 공격이 불쑥불쑥~ ㅎㅎ
키스도 아주 잘합니다.
혀도 잘 뽑아주고 오래오래 장키 단키 딥키스까지 가능하네요...
키스하며 빠방한 방댕이도 주무르고 말캉말캉한 C컵 미드도 주무릅니다.
한참을 입술을 맛보다가 미드를 본격적으로 공략합니다.
말캉말캉한 C컵에 뽀얀 슴가를 빨아 제끼니 아주 일품이군요~!!
다시 한참을 빨아 제끼다가 혹시나하는 마음에 은근슬쩍 남쪽지방을 탐험하려는데...ㅋㅋㅋ
역시나 단호박...ㅎㅎ 역시나 안되는건 안되는거죠...ㅋㅋ
혹시 나만? 케바케인가?? ㅎㅎㅎ
소프트하게 마무리 하려다가 언냐에 뽀얀 허벅지가 참 좋아보이내요...
예전 핸플에 추억이...ㅋㅋ
이런저런 플레이후 즐달하고 퇴장합니다.
케바케이던 소프트던간에 예은언냐 항상 정해진 가이드선 안에서는 즐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내요.
이상 어쩌다 재접한 ㅋㅋㅋ
W예은 언냐에 두번째 후기를 마칩니다.
여탑 회원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시옵소서~!!
ONLY 여탑 만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ㅎㅎ
출근하는듯 합니다
아..페업했군요..ㅋㅋ
정보는 감솨합니다
즐달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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