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무료권을 기증해 주신 중랑미수다 사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
두번째 도전이 기간 마지막날이 휴무여서 양해를 구하고 일요일날 한강을 넘어서 강북으로 달렸습니다.
전화 목소리에 이쁜 실장님에 안내로 간만에 방문한 중랑미수다 한방에 찾았습니다.
음료를 3잔을 준비해서 후다닥 방문 드립니다.
여실장님 이쁘시네요 ^^
매니저 일수도 잇나 궁금해서 여쭈어 보고 싶어지만 초면이라서 예의 지켜봐요 ^^
이쁜 여실장님이 추천 해주신 세희 매니저님을 기다려 봅니다.
여실장님 덕분에 첫 단추를 잘 끼워서 그런지 기대감 상승 ~~
그녀가 들어 오는데, 얼굴이 작아요 ^^
슬림하고 스캔을 더 해보고 싶었는데
문이 말썽이어서 그녀가 계속 문과 싸우고 있어요 ^^
뒷 라인이 이쁘네요 ^^
도와주어야 하는데, 문과 싸우고 있는 그녀가 너무 귀벼버서 지켜만 보았네요 ^^
옆에 안자서 아이컨택을 해주는데,
얼굴 피부가 깨끗하고 강아지상에 이뻐요
차도녀 스타일이어서 약간 덜덜 떨고 있는데 ~~
웃으면서 털털하게 대화를 해주는뎅
오 ~~~
매력있네요 ^^
이쁘시다고 애기 햇더니
본인은 안 이쁘다궁 ;;
친구들도 안 이쁘다고 햇다고 ^^
(결국 못생긴 그녀로 하기로 햇어용 ^^)
겸손하기까지 하궁 ^^
얼굴은 작아서 제 손이 작은 편인되도 다 가려지네요 ^^
본인에 꿈도 있고, 그 꿈을 위해서 많은 공부를 하고 있네요^^
말 뿐인 녀석들이 많은데 ~~
녀석 멋진 구석이 있습니다.
평상시는 털털하게 지내지만, 본인관리는 철저히 하는 스타일이어서
라인이 아주 이뻐용 ^^
대화를 하다 보다보니, 자꾸 사슴이 눈에 들어와요
슬림한 몸에 비애 사슴이 이뻐용 ^^
단추가 하나 풀어져 있는데, 단추 잠그라고 할 수도 없고 ㅋㅋㅋ
하여튼 눈이 호강을 했습니당 ^^ (다음에 갈때 패기업기 ;;;, 야한 표현 안 쓴다고 햇는뎅 ^^)
사진을 요청 해 보았는데 사진은 찍지 않는다고 하네요 ^^
최대한 슬픈 슈렉에 고양이 표정을 지으니 며장 찍어 주셨는데,
다 삭제하시공, 한장만 살려 주시네요 ^^
이쁜라인을 사진에 잘 담지를 못햇어요 ^^
사진 똥손이라고 혼났어요 ㅜㅜ
다음에 좀더 아름다운 자세로 하면 이쁘게 찍어 줄겡 ^^
장거리이지만 주말이어서 다행이 차막힘 없이 다녀 왔지만
궁금해서 가는 길이 편햇다고하면
집에 돌아가는 길은 그녀에게 힐링을 받아서 가벼웠습니다.
피곤한 이밤 그녀가 보구 싶네요 ^^
주말에는 꼭 나오기 ^^
약 ~~~~~~~~~~~~~~속 ^^

필요한 부분은 다 담았군욛~!^^
실사 좋내요...즐달 축하요!!!
미드가 장난 아닐듯 합니다
오~ 사진 이쁨니다^^ / 전철역에서는 찾기 쉬운가요??
사장님 실장님 친절 하시고, 괜찮습니다 ^^ 두번 방문다 좋은 느낌 입니다
이쁜 매니저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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