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즐달을 꿈꾸는 A라인스커트입니다^^
이번에는 카이스파를 다녀왔습니다^^
시설도 좋고 오후3시이전에 가면 10만원에 맛사지 언니까지 볼 수 있는 착한가격의 업소지요^^
돈을 내고 샤워하고 휴게실에서 좀 기다리다가
입장을 합니다^^
맛사지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까 날씬한 몸매의 미시타입의 관리사님이 들어오네요 ㅎ
성함이 금관리사님이시래요^^
맛사지 스타일은 죽여줍니다 ㅋ
정말 잘하십니다^^
맛사지 받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맛사지 받았습니다 ㅎ
똑바로 누으라고해서 시작되는 전립선타임 ㅎㅎㅎ
손기술이 좋으셔서 저의 존슨을 벌떡 일으켜 세웁니다 ㅎ
이대로 발사하고 싶지만 서비스 언니때문에 안되는건 하면 안되죠 ㅋㅋㅋ
잠시 후 키크고 가슴이 큰 언니가 들어옵니다 ㅎ
금관리사님은 퇴장...
이름을 물어보니 미나래요 ㅎ
탈의를 하는데 가슴이... 가슴이... C컵정도 되어보이네요 ㅋ
만져보니 탱글한 자연산 가슴이네요 ㅎ
미나양이 저의 존슨을 낼름낼름 거립니다 ㅎ
젤발라서 저의 봉알을 만지작 만지작...
존슨을 흔들흔들... 낼름낼름... 하다가 저는 발사!!!
미나양의 커다란 엉덩이와 가슴을 만지면서 발사!!!
미나양이 저의 분출물을 닦아내고 저는 가운을 입고 인사하고 퇴장합니다 ㅎ
카이스파는 언제나 즐달이네요 ㅎ
다음번에 오면 금관리사님 지명해야겠습니다 ㅋㅋㅋ
그러면 회원분들도 즐달만하세요^^
금관리사가 마사지 잘하는군요 ㅎㅎ 언니와의즐달도 추카드립니다
예 제가 금관리사님 맛사지 실력은 보증합니다 ㅋ
낮에 가면 10만원 착한가격이네요
후기 잘보고 추천 드리고 갑니다~
섹시한 미나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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