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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의 기회로 다시한번 설레임에 방문합니다.
앞서 방문 후 다시보고 싶었던 하연이
코로나때문인지 한동안 보이지 않다가 최근에 다시 나타나 바로 예약을 잡아봅니다.
출근 첫타임에 만났더니 아직은 화장기가 부족한 모습
아 내가 첫 추억을 너무 미화 시켰나...하지만 여전히 쭉빠진 몸매
왜 한동안 안보였냐고하니 한달 반정도 집에 다녀왓다는 그녀
요즘은 게임과 보석 십자수에 빠져있다고...
그렇게 가볍게 이야기하다가 가벼운 뽀뽀로 시작한 키스
여전한 미세함 떨림과 키스와 키스사이에 들어오는 애교
그 눈웃음... 그제 서야 내가 알던 얼굴이 보이며 귀엽습니다.
그래도 그전에 봤었다고 조금은 관대해진 스킨쉽..
비컵이란 그녀는 키가 크서그런지 손에 한가득 들어오는게 c 부럽지 않습니다.
한참 달아오른 분위기에 시계가 울리고 마무리...
마지막 문앞까지 데려다 주며 또오라는 그녀
다음이 기대됩니다.
태평양 참치는 어떤가여??
역사는 삼방때 일어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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