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시간이 조율이 안됬지만 다행히도 야간에 시간이 조율되어 업소에 갔습니다
하필 비가 너무 쏟아지는 날이라 차를 끌고가서 조금 걸릴것같아 일찍 출발하여
업소에 갔습니다
위치는 실장님께서 친절히 알려주시니 예약시 실장님께 물어보시면됩니다
시간에 맞추어 실장님께 연락을 드리고 오피형 휴게이기에 방호수를 안내받고 올라갔습니다
프로필을 미리 봤었는데 그냥 육덕한 느낌이여서 조금은 망설였지만
만나고 나서는 뭐지? 했네요 솔직히 프로필보다 더욱 좋습니다 제 스타일로
육덕이지만 들어갈곳은 들어가고 이쁜 베네수엘라 처자 였습니다~

혼자 스페인어로 혼잣말을 많이 하지만 나쁜 의미로 말하는게 아닌게 다 느껴지고
영어로 대화도 걸어주고 매우 밝습니다~
비가 왔던터라 바로 샤워를 하고 침대에 있는 칼리에게 갔습니다
옷을 벗고는 바로 저에게 바로 딥키스를 하네여
키스를 하며 부드럽다며 칭찬도 하고 귀엽다네여 저보고
바로 제 ㅈㅈ로 향하더니 장난 아닌 BJ를 해줍니다
슬쩍 슬쩍 제 반응도 보면서 막 해주는데 정말 장난아닙니다
역립시도도 못해보고 칼리가 장비를 착용하고 일어나는 저를 잡고 다시 눕히더니 위에서 막 쑤컹쑤컹하는데
와 진짜 죽입니다 그렇게 몇분을 위에서 그렇게 한건지
그러다 백으로 하는거 좋아하냐 물어보더니 뒷치기 자셀르 잡고 뒤에서 강하게 박았습니다
뒤에서 강하게 박으니 칼리도 느끼면서 좋아하네여
이제 앞에서 막 박고 키스도 하면서 하다 떼서 하는데 계속 키스해달라며 손짓하고 절 계속 꽉 끌어안네요
정말 오랜만에 떡 같은 떡을 친듯합니다
그렇게 싸고 나서 둘이서 누워서 잘되지 않는 대화를 조금 하는데
너무 좋다보니 제 ㅈㅈ는 씅이 나네여
또 하고싶지만 투샷은 안되니 ㅜㅜ 그렇게 누워서 놀다 나오게 되었습니다
칼리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섹을 즐기고 프로필보다 더 육덕하지 않으면서 제 취향에 맞다고 해야할까요
외국인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칼리는 또 보러 가야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