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본 캔디는 이뻣습니당
몸매도 좋고 저랑 나이도 동갑내기 친구였어여
그래서 그런지 캔디나 저나 둘다 재밌게 달릴수 있었습니당
캔디가 한국말은 서툴러도 소통은 어느정도 됐는데 그떄마다 제가 웃겨주니까
웃음이 떠나갈 생각을 안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금방 친해진 친구같은 느낌이었어여 ㅋㅋ
같이 샤워하는데 뭔가 엄청 친한 여사친이랑 샤워하는 느낌이라 기분 좀 야하면서
뭔가 이상햇지만 그런 분위기가 더좋았어영 ㅋㅋㅋ
그리고 BJ해주는데 이거 여사친한테 BJ받는 기분이라 맬랑꼴리 그 자체ㅋㅋ
침대에 같이 누워있는데 기분 이상해지면서 얼른 덮치고 싶은 생각만 들고
바로 제가 찌찌 빨아주면서 역립까지 해주니까 캔디가 신음소리 나는데
저랑 동갑이라 그런지 서로 더 흥분한 느낌이었어여 ㅋㅋ
역립해주고나서 저도 BJ마저 받는데 기분이 이상하지만 그래도 느낌 좋아서
아주 좋았습니당 ㅋㅋㅋ
안나랑 마주보면서 정자세로 박는데 진짜 ㅋㅋㅋ 친구같은 느낌이라 흥분감이 평소 다른 사람이랑 할때보다 더 심했습니다 ㅋㅋ
캔디가 위에서 해줄때는 수준급 실력에 아무리 동갑이어도 나랑 클라스 차이가 있구나..싶었네여 ㅋㅋ
끝나고 나왔는데 이게 여사친이랑 하면 더 흥분될거 같아서 주변 여사친들 작업 좀 쳐보려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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