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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허리띠 풀고 한잔하나 싶었는데
갑작스레 온 전화한통에 친구들과 인사만 나누고 발길을 돌렸죠ㅜ
최대한 빨리 일처리를 하고 돌아왔지만 친구들은 이미 만취에 파장 분위기였죠ㅜㅜ
술 한잔도 못하고 담배 한 대 피고 친구들을 하나 둘씩 집으로 보내는데...
와 너무너무 아쉽더군요ㅜㅜ
오랜만에 번화가 나왔는데 이럴 수가ㅜㅜ
그래도 주말에 오랜만에 번화가 나왔는데 이대론 집에 갈 수가 없어서
친구 한명을 붙잡고 여기저기 전화로 문의를 했어요
역시나 주말의 늦은 밤에 그것도 두명이 함께 예약이 되는곳 찾기가 힘들더군요ㅜㅜ
그러다가 1시간정도 기다리면 예약이 가능하다고 해서
여기 예약안하면 '오늘 진짜 아무것도 못하고 가겠다..'싶어서 바로 예약을 잡으려는데
신분 인증하는게 되게 까다롭더군요;;ㅋㅋ 그거 말곤 일단 친절하게 설명을 듣고
근처에서 친구랑 맥주한잔하면서 기다렸죠
예약한 시간이 다가오고, 친구와 저는 각자 선택한 곳으로 찢어져서 예약한 곳에 도착했습니다.
문앞에 도착해서 노크를 했는데 문이 열린 순간 살짝 깜짝 놀랐습니다
실장님이 민삘이라고 하긴 했는데ㅋㅋㅋ 진짜 일반 대학생 같아서 잘못찾아왔나 해서욬ㅋㅋ
일단 은서 첫인상은 동글동글한 얼굴에 인상도 둥글둥글 했습니다.
간단하게 인사 나누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샤워 서비스는 없었구요
일단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하는 얼굴에 흑심이 생기진 않더군요 처음에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침대에 누웠어요
그동안 매니저분도 씻고 맨몸으로 오는데 글래머한 몸매였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오 근데 첫인상과 달리 애무하는 스킬이라던가 서비스가 예상했던것과는 딴판이였어요
와 ㅋㅋ 진짜 외모로 판단하면 안되는구나;;ㅋㅋㅋㅋㅋ
순간적으로 제 똘똘이가 반응을 하더군요
막 여기저기 골고루 야무지게도 합니다
자연스럽게 제 위로 올라타는데 조임이라던가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약간 육덕진 스타일을 선호하진 않아서 처음엔 조금 실망하나 했지만
서비스를 시작한 뒤로는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바뀌더군요 ㅋㅋ
기대를 안하고 들어갔던 탓일까요
너무 만족하고 나왔습니다ㅋㅋ
오랜만에 즐달하고 와서 후기란거 써보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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