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급 땡김(?)에 빰빰에 전화를 때립니다.
실장님 : 네 빰빰입니다
나 : 실장님 지금 누구 있어요?
실장님 : 이번에 캔디 씨 한번 만나보실래요?
나 : 어라? 캔디? 처음 듣는 이름인데요?
실장님 : 마인드 괜찮구 섹시한 친구입니다. 추천 드려요~
각설하고 바로 갑니다. ㅎㅎ
제가 약간 하드한 케이스를 워낙에 좋아라 하는지라 이를 실장님도
항상 잘 아시고 추천해 주십니다.
사실이지만 언제나 실장님 추천엔 후회가 없어서 오늘도 믿고 달려봅니다.
곧 캔디방으로 향해 올라갑니다.문열고 들어가니
환하게 웃어주는 캔디 늘씨한 몸매에 가슴이 보일락 말락
그리고 가슴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C컵은 되보이는듯한 가슴
잠깐 대화 나누고 바로 엎드립니다.
바로 꼴려 샤워하고 저에게 다가와 수건으로 닦아주네요
바로 침실로 이동하여 키스부터 내려갑니다
정말 오랜만에 온갖 정성어린 애무를 다 받습니다.
69까지 모두 마치고 바로 전투 들어갑니다.
ㅅㄱ는 C컵 정도 되는데 몸매가 워낙 탄탄해서 살짝 터치를 해도
그 반응이 완죤 좋습니다.
캔디가 위에서 한참을 하다 제가 규칙처럼(?) 하는 체위대로
일단 제가 위에서 또 한번 구르고 고난위도의 옆치기 들어갑니다.
옆치기 하면서 ㅅㄱ를 만지고 거울을 통해 하는 모습에 또 한번
흥분되네요. ㅎㅎㅎ
이어서 바로 뒷치기 들어가고 다시 정자세로 제가 위에서 합니다.
그렇게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 모르게 하고 발사!!!
마무리도 확실하네요...
잠깐 누워보라고 하더니 청룡열차를 태워줍니다. ㅋㅋㅋ
아 그 느낌이란...........
그렇게 마무리 하고 나오면서 빰빰 실장님께 한마디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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