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톡에 자주 출몰하는 차에서 빠르게 원하는 처자에게
쪽지를 날리니 12장에 아담사이즈에 사진은 그냥 봐줄만해서
바로 차끌고 달려갔습니다. 중간중간에 낚시를 많이 당했는지
어디쯤이냐 네비 보여달라 뭐 이것저것 해주다 보니 어느새 도착
편의점 앞에서 기다리니 수면바지(?) 입은 쪼그만한 얘가 옆에 타네요
음 얼굴은 그냥 귀염뽀작하게 생겼어요. 저는 대화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묵묵히 근처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
계산후 뒷자석으로 이동ㄱㄱ 음 상의는 안벗어도 되냐길래
알아서 해라 그러고 바지 벗고 입으로 대충 받아보니 잘은 못하나
열심히는 하네요 그러고 저도 해줄라하니 자기는 봇빨 싫어한다길래
그냥 지 침만 바르고 대충 정상위로 삽입 오 역시 아담해서 그런지 조임이 쌔지는 않는데
안에서 뭔가 꽉 잡아주는 느낌? 음 뭐랄까 귀두쪽에 구슬 같은거 닿는느낌이 나더라고요
그렇게 열심히 파파팍 박다보니 어느새 사정감이;; 이처자 ㄴㅋ에 질사 가능이라
일주일간 묶혀 뒀던 물정액 한가득 싸주고 왔습니다
대충 물티슈로 벅벅 닦고 보낸뒤 집에 들어와 딸 한번 쳤네요ㅋㅋㅋㅋ
아 너무 금방 싼거 같아.. 다음엔 투샷도 하냐고 물어봐야겟어요
사진 첨부하니 볼사람 보셔두 되겟네요
이상 즐달 후기~
나름 즐달 후기였습니다ㅎㅎ
이런 시기에도 대단한 용자이시네요
귀요미 같은데, 너무 어려보이네요ㄷㄷ
축하드립니다...
나름 즐달이군요..
민짜 느낌이 쐐~~~한디ㅠ 차에서 한다는것두 그렇구....글구 노콘이라 흠 항상 조심하시는게....
‘루프’ 장착 인것 같네요
즐달 추카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어랏 졸린탓인지 13으로 적었나 보네요 매의눈 인정 합니다ㅎㅎ
수정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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