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해서 손님이 없어서... 멍때리고 있다가...
W에 연락해서 1시에 예약 가능한분이 누구인지 물어보고 민아씨가 가능하다고 해서...
예약 후에 방문을 했습니다.
예약 시간이 지났는데도 민아씨가 들어오지 않아서 출펑인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출근이 조금 늦은 것 뿐였더라구요.
예약 시간보다 조금 지났지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어색함을 지워가면서
민아씨의 입술을 탐하다가 복숭아 2개를 보기 위해서 윗쪽을 살포시 내려보니 제가 좋아하는 레이스 타입의 붉은 브라를 하고 있더군요.
가금 가리게를 살포시 제거를 해보니 이쁜 복숭아 2개에 앵두가 살포시 귀엽게 달려 있고 맛을 보니 아주 좋았습니다.
플레이 및 마인드는 좋은 편입니다.
실사는 민아씨가 찍지 않는다고해서 못찍었습니다.
(강제로 찍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재접할 예정입니다.
머리속에 쌓여만 가는 W의 언니들,...^^*
저도 머리속에 쌓이고 있습니다.
멋진 언니들이 많습니다.
아직 시간이 안맞아 못보고 있습니다 ㅠ
저도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실장님이 추천해서 봤습니다.
이곳 실장님은 나름 고객응대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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