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조금넘어서 진구부장님에게 전화드렸는데
아가씨 스타일부터 가게스타일까지 잘설명해주시구
가격도 잘맞춰주시고해서 다녀왔습니다
나중에도 느꼈지만 정말 손님을 위해서 하는 말같아서 내심 잘 찾아왔다 생각했습니다
가게 가니 언니들도 많고 참 눈이 호강하더군요
초이스까지 약간 시간이 걸릴꺼같아 노래부르려는데 노래찾기도전에 초이스가 왔네요 ㅋㅋㅋ
총4조 봤는데 각조당 한 5~6명정도?? 본거같은데
영계위주라고해야하나? 전반적으로 나이대가 어려보이더라구요
처음오는가게는 담당추천이라 생각해서 진구부장 추천믿고 아가씨 앉혔습니다
가까이서 보니깐 좋긴하더군요 ㅋㅋ
서로 간단하게 짠하고 무슨얘기할까 하던중 갑자기 홀복를 벗더니
셔츠로 갈아입고 가슴보여주고 여긴 계속 놀라게되네요
급 분위기가 편안해져서 스스럼없이 둘이서 게임하고 놀았는데
와 파트너가 이렇게 술잘먹는거 첨봤습니다 정말 ㅋㅋ
사실 오기전에 연장정도만 생각했는데
정신차려보니 벌써 3타임시작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3타임이면 4시간 30분인데
오랜만에 이렇게 재미나게 놀아본거같습니다
내일 출근도해야하고 피곤하실텐데 여기까지만 하시라고 해서 진구부장님이 끊어주셔서..^^
잘놀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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