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프롤로그
회기레쓰비,
오늘도 2탐을 달리게 되는군요
소유에 이어 두번째 보게되는 언니는 제니라는 언니입니다
제니는 소유보다는 한살이 어리고 키는 소유보다 조금 더
큰 168의 장신녀입니다.
그리고 가슴사이즈도 C컵이구요
연탐이라 잠시 6분정도의 짧은 휴식을 즐기고 제니를
맞이합니다.
2.제니언니는요
제니언니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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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와꾸는 평범합니다 임팩트 있게 이쁜얼굴은
아니고 걍 길에서 흔하게 볼수있는 일반녀 같은
와꾸,
키가 커서 우선은 전체적인 보는 뷰가 시원시원
합니다.

3.몸매
제니의 말에 의하면 자긴 살집이 있다고 합니다.
하체는 날씬한편인데 상체에 살이 좀 있다고 하네요
피부는 매끈하였으나 잔근육이 있는 하체
홀복위로 상체를 확인해보니 잘록한 허리라인은
없고 뱃살이 조금 있는 편안한 몸매
4.티마 및 피마
우선 제니와 담배한대 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나, 이방에서 두시간째 이러고 있다 ㅎㅎㅎ"
"헐. 오빠 연탐 달리는거야?"
"뭐 거리가 있어서 오는김에 2탐 달리고 가는거지~"
"가능해?ㅎㅎㅎ"
"뭐가?"
서로 같은 생각을 공유한듯한 웃음이 터져나옵니다.
어색한 웃음보다는 므흣한 플레이가 나을거 같아서
제니를 눕히고 팔베개를 해줍니다.
그리고 코로나 키스,,
입술에 한번, 콧등에 한번..
그리고 어느새 제 손은 제니의 가슴을 탐하고 있습니다.
역시 크니깐 좋네요 ㅋ
역립을 시작해봅니다.
은은하게 반응을 보여주는 제니,
탈의는 무난하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도 제니를 공격해봅니다.
작은 반응속에서도 섹끈함이 느껴집니다.
역시 어리지만 남심을 알아주는 제니~
여자는 와꾸가 되어야 한다..유턴하시구요
여자는 슬림해야지... 역시 유턴하시구요
이상 회기 레쓰비에서 2번째 탐까지 즐달하고
회기역 앞에서 풀린다리를 붙잡고 담배한대
피고 귀가합니다.


ㅎㅎ 느낌이 딱 차도녀 느낌입니다.
프로메테우스님 ^^ 활발하게 활동 하시네요 ^^
부러워용 ^^
무더운 여름 건강 챙기세요 ^^
이쁜 후기 잘 읽었습니다 ^^
가능 하셨군요...ㄷㄷ 부럽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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