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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중에 세경이가 나이에 맞지 않게 성실하다는 글을 보고 궁금증이 생겨 관심있게 보던중
마침 시간이 맞아 보게 되었네요
첫인상은 진짜로 민필이 촤르르~~~ 흐른다고 할까요
옆집에 사는 이웃 여동생 느낌이에요
어리고 어린 모습도 보이고요
대화시에도 어린아이만의 발랄한 기운이 느껴지고요 싱싱함이라까나 풋풋함 이랄까 그런거요
근대 먼가 모를 느낌이란게 느껴지네??? 어디가 아픈가???
내색은 않하려고 하지만 느껴지는 그런거 있죠?
???? 역시나 역시나 였네요
하필 오늘이 그날이네요 그것도 첫째날~~~ ㅜ.ㅜ
아시죠 여자는 첫째날이 가장힘든거
그런데도 웃으려고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자기도 오늘 나올줄 몰랐다고 하면서 미안해 하는데 아우~~~ 귀여워
그냥 밉지가 않더라고요 미안해 하는 모습이 진실되게 느껴진다고나 할까
출펑하려고도 생각했는데 그건 아닌거 같아 나오게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원래 공격력이 없는 아이인걸로 알고는 있었는데 이런~
나도 공격을 할수 없게 되버렸네요 철벽수비중!!!!
어쩔수 없이 다음을 기약하면 그냥 마무리 하면서 나왔는데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이해해줘서 고맙다고~~~
내가 운이 없었던거니 어쩔수 없죠머
다음에 보면 그땐 귀롭혀 줄거야~~ 하면서 나왔네요
귀여운 옆집동생같은 세경이 꼭 한번 볼 계획입니다
Only 女TOP
세경양후기 추천드립니다.
아쉬움이 있었내여.
그나저나 그날 출근하는 매님들 이해가 아니되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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