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였나...일끝나고 바로 집에와서 혼자 뒹굴뒹굴하다...
결국 술안먹으면 잠못잘듯싶어...(변명이긴하지만...)
대표님께 전화했습니다...ㅋㅋㅋ 아놔ㅋ
도착해서 만나서 반갑게 인사나누고~
가게로 들어가 초이스봤는데 하...골를수가 없음ㅠㅠ
언니들을 이렇게나 많이 보여주시니^^
입가에 웃음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ㅋ
그냥 추천할만한 마인드 최고인 아가씨로 해달라 하니,
그중에서 제 스타일인 아가씨가 있더라구요
바로 초이스 함~ 수인이~~
아..진짜 몸매만봐도 빨리 벗기고 싶은 충동 무진장 느껴짐.;;
C컵 슴인데 탱탱하니 피부결도 부드럽고 ㅠㅠ
혼자 왔겠다...술도 먹었겠다...언니 보니까 아주... ㅋㅋ
불줄이고 인사몆마디 나눈후 고냥 들이댔습니다ㅋㅋ
전투도 받고~노래도 불르고 얘기좀 하다 즐퍽하게 만지고...부비고...
아. 제물건이 엄청 커져있네요~
그냥 한마디로 너무 황홀하고도 아쉬웠던...너무 느끼는바람에 빨리 찍 해버린ㅠㅠ
대표님 조만간 또 봐요~ㅋ
리빙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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