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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소주한잔 걸치고나니
여자친구랑 헤어진 탓인지 허전함이 훅 밀려오더라구요
친구한테 외롭다며 툭툭 던지니
한번 땡기러 갈래??
덮썩 물었죠
나미 실장에게 얼른 저나돌려 바로 갑니다
초이스하는데 혜정이라는 말에 바로 초이스
제 첫사랑이름이랑 같기도하고
이미지도 비슷한게 이게 남자의 첫사랑의 기억이구나
생각하며 ㅎㅎㅎㅎ
친구도 초이스끝
한잔부터 받으며 인사하는데 상콤합니다.
제가 마니 허전해서일수도잇고 나름 애교도 많고 지명이 많아보이는
혜정이입니다.
앞에 있는 친구 파트너와 눈치가 오가더니 노래가 나오고
인사타임
전 안 받으려다 친구의 레이저에 받는데
이게 이리 좋을수가요
커질때로 커져서 조금만 더 자극을 주면 쏟아낼거같았는데
어찌 노래든 끝이 나버리고
술 마시며 올라온 남자의 불타오르는 욕정을 내립니다.
그렇게 정신없을 정도로 시간 훅 지나가고
마지막 다시 ㅎㅎㅎㅎ
친구는 옆방으로 가고 저는 혜정이와 불나게 사랑을 나눕니다
콘을 후다닥끼고 으샤으샤
쿡쿡 넣고 빼고 마무리
션하게 맘도 몸도 혜정이에게 다 주고 나옵니다.
이해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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