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정보에서 남미드림카 프로필을 보고 첫눈에 꽂힌 칼리매니저
언제 한번 꼭 봐야겠다 다짐하고 있던 찰나
영등포쪽에 볼일이 생겨서 조금 일찍 나와
실장님께 전화드렸습니다
칼리매니저로 예약하고 문자로 보내주신 주소로 갔습니다
문을 똑똑 두드리니 칼리매니저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첫눈에 봐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칼리매니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육덕몸매입니다
가슴과 엉덩이가 너무나 탐스럽더군요
방안에는 흥겨운 보싸노바? 남미쪽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첫인상부터 대만족
샤워하고 나오니 칼리씨가 ㅇㅁ를 시작합니다
삼각애무 시전받고 아래로 내려가서 BJ를 해주는데 따뜻합니다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흥분되더군요
위치를 바꿔서 제가 ㅇㅁ를 합니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구석구석
아래 꽃잎을 ㅇㅁ하니 간간히 신음을 냅니다
정성스럽게 ㅇㅁ 해주고 ㅋㄷ을 끼우고 ㅅㅇ 합니다
정상위로 한참을 하다가 포지션을 바꿔 칼리매니저가 위에서 내리찧습니다
크고 탐스러운 슴가가 흔들리는 걸 보니 몹시 흥분되더군요
정말 열정적으로 찧어줍니다
한참 하다가 힘들거같아서 다시 포지션을 바꿔서
제가 정상위로 넣어줍니다
한참을 하다가 드디어 발싸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ㅅㅅ였습니다
재접견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한국어는 못하시고 영어는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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