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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요니 라는처자 썰 몇자 풀어봅니다.
일단 슴가는 튜닝슴가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요니?
이름이 참 특이하구나 하면서 봤습니다.
시간 되는 친구 예약되는 친구로
봤는데
요니라는 친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머리는 길군요.
이목구비가 뚜렷하더라구요.
엄청 이쁜 언니는 아니에요.
하지만 매력이 있는 친구더라구요.
약 육덕 느낌도 있고.
뒤치기 할때
먹을만 했습니다.
빵댕이가 튼실한게
튼튼허드만요 ㅎ
그리고 태국처자들의 마스코트 같은
타투는 무조건 있습니다. ㅎ
태국친구들 볼때 타투 없는 처자 본게 손에
꼽히는것 같습니다.
90퍼 이상이 있었네요. ㅎㅎ
화장을 일부러 어리게 보이려고 한건가?
분홍 볼터치를 넣는데
어색하면서 귀엽기도 하면서
오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ㅎㅎ
슴가 강력한 튜닝 슴가를 자랑합니다.
애무는 하드하지 않은
부드러운 애무를 구사하더라구요.
역립은 패스하고 촉촉히 적셔진 젤안쪽 동굴로
들어갑니다.
간간이 신음소리도 내면서
연애의 윤활유를 뿌릴줄 아는 친구입니다. ㅎ
뒤치기하다가
옆으로 누워서 배만지작 거리면서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랜덤으로 재미있는 처자와
즐달하고 와서 좆네요 ㅎㅎ
요니와 즐기신 후기 추천함다 ~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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