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지쳐 회사에 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후딱 다녀왔네요
시간이 없다보니 밥도 간단하게 먹을라고 짧은 코스인 s코스 달렸네요
마사지받는데 잘하시네요 대부분 짧게 마사지받으면 대충하는데
여기는 전혀 대충하지 않고 잘해주시네요
마사지가 끈나갈때쯤 벨이 한번 울리더니 쫌있다 언니가 들어와서
웃으면 인사를 해주네요
이름은 나라라고 합니다 슬림하고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떄 들어간 몸매
와꾸는 나쁘지 않네요 ~
일단 웃으면서 서비스도 잘해주고 기계적이지 않고 잘해주네요 ~
점심시간을 이용해 잘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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