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적하기도 하고 갑자기 공돈도 생기고 해서 어디쓸까 고민중
저장되잇던 아테나 대표님한테 소심한 마음에 2번신호 가자마자 끊었는데
다시 전화 주시더라구요 ....전화주신분이요 하시는데
친절함이 약간 느껴지더라구요 ~~~!!!
그리고 제가 끊기 전에 먼저 전화 안끊으시더라구요
용기 얻어 방문결심하고 찾아갔습니다.
업소 도착해서 소심해졌는데 마중나와주시고...또다시 용기 주셔서 입성했습니다.
맥주 한병정도 마시며 노는 방법 설명 듣고 초이스 시점 되었습니다.
너무 일찍이라서 언니들이 없을까 고민했는데
딱 적당히 있네요...
현아가 저의 이상형이었는데 정말 흡사하신분 있더군요
마음에두고 물었습니다 그 어여쁜분 어떻냐고 잘골랐다고
대번에 초이스 마무리 짓고 제 옆에 착석하는데
볼수록 가수현아랑 싱크가 똑같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
이름은 "예지" 란 언니엿어요
마인드생각은 하나도 안하고 외모만 보고 선택한건데
그런데 왠걸 너무 잘해 주시더라구요 ~~~
좋은 만남 주선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스누피dndb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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