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만에 제시카를 다시 만났습니다
그녀도 오늘 제가 올 거 같은 느낌이었다고 하네요
이젠 Feel 이 통하네요
3주란 시간이 엄청 길게 느껴지네요
오랜만에 느껴보는 그녀의 입술에 힘이 불끈불끈 합니다
오늘은 그녀를 제대로 느껴보자는 마음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웨디쉬한 손짓으로 마음껏 유린하였습니다
워낙 나이스한 바디의 소유자라..
쓰다듬는 내내 흥분되어 미치겠더라구요
제시카는 이 배우를 매우 닮았습니다

저의 손길에 움찔움찔하는 그녀가 넘나 사랑스럽네요
오늘도 끈적하고 잼있게 놀다왔습니다
다음엔 더 즐겁게~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제시카 매님 좋죠 ~~~
후기만 보고 한번도 보지 못한 처자인데 무척 궁금하네요!
저도 한번 노려 봐야 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전 시카 본지 너무 오래라,또 볼수 있을지 ㅋㅋ
사실적 핑두가 이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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