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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비도오고
앙톡을 돌려봅니다
비가 엄청 오는군요...ㅎ
3키로에 41세 혼자 아이디 쪽지보내니
본인 집에서 보잡니다.
혹시나 해서 이상하면 그냥 나와야지 하고 차를타고 갑니다.
육덕진 몸매에 안경을쓰고 오크는 아닙니다.
조건녀 집에서는 처음인지라 기분이 약간 이상하더군여 ㅎㅎ
하지만 떡을 치러 왔으니 분위기 살피고 조심조심 입장
방을보니 민간인이긴한데 가끔 일을 하는듯한 분위기에 샤워하러 들어가니 수건을 많고 칫솔을 없네요.
씻고 누워서 애무해주는데 스킬은 전혀 없습니다. 그냥 소소하게 할짝할짝거리며 내 고추를 세워주고 올라옵니다.
쪼임 헐렁하지 않고 봉지가 더럽지 않아서 좋았는데 ㅋ뱃살이 많고 붕가붕가 하다보니 내가 봉사를 하는것 같기도하면서 참....ㅋㅋㅋ
뒤는 다들 아시는 부분이니 패스 ㅋㅋ 그냥 싼맛에 소소하게 편한 텔비없이 즐떡하고 나왔습니다.


대단하시네요..
겁도 없이 집으로
대단 하시네
즐달 축하 합니다
대단하시네요
소소한 즐거움이었군요..
인천 석남동 맞죠?
나름 즐달이시네요 축하드립니다!
좋은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이거 제가 가봤는데 최악입니다
호구 당하셨네요 전 5에 봤습니다
연립추택 같은데에 있는데 전 5도 아까웠습니다
집은 왠지 무서워서.. 어쨌든 이여자는 패스해야 할듯..
41세에 음 몸매는 훌륭하네요 후기잘봤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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