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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끝나고 , 퇴근하는 길에 마사지 받을 겸 쿨 스파를 들렀습니다 퇴근하는 길 차가 좀 막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도착... 주차한 뒤 들어가기 전 밖에서 담배 한 대 빠는데 63빌딩이 보이는 경관이 보기좋네요 담배 끄고 들어가는데 다른 손님인 듯한 사람이 저를 따라 옵니다 ㅎ 처음 오시는 거 같아서 모른 척 앞장서서 들어가서 먼저 결제하고 씻으러 갑니다 씻고 있으니까 사람이 들어오고 뒷 분도 손님이 맞았네요 ㅎ 샤워 마무리하고 , 나와서 실장님이랑 이야기 좀 한 다음 바로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운이 좋았던지 대기시간이 없더군요 방에서 몸을 풀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 관리사님이랑 이야기를 나누다 ~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조금 피곤했던지라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고 말씀드린 다음 눈을 감고 마사지에 집중합니다 저번에도 괜찮았고 이번에도 마사지 실력이 좋은 분이라 되게 기분좋게 받았구요 마사지 자체도 시원하고 좋았지만 , 마무리 전립선이 특히나 좋았습니다 ㅎㅎ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면서 ~ 기분좋게 기다리고 있으니 곧 매니저님이 들어오십니다 매니저님은 윤정이라는 분이었고 , 슬림하고 키가 큰 언니였습니다 :) 비주얼은 나쁘지 않았고 제가 슬림한 스타일을 좋아하다보니 더 가산점이 주어지네요 누운채로 인삿말을 건네고 스캐닝을 하고 있으니 옷 벗고 ~ 빠르게 다가옵니다 제 그 곳에 덮혀있던 수건을 걷고 손으로 그 곳을 만지면서 바로 애무해줍니다 정성스럽게 가슴부터 기둥까지 빨아주고 저에게 할까? 하고 물어본 뒤 CD를 씌웁니다 그 뒤에는 언니가 먼저 여상으로 시작하고 ~ 후배위 -> 정상위 순서로 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느낌도 너무 좋았고 , 언니도 제가 하자는대로 잘 따라오면서 적극적으로 해서 ~ 어렵지 않게 발사까지 성공했습니다 발사 후에도 같이 배드에 누워서 꽁냥거리다 나왔는데 , 마사지나 서비스까지. 다 좋네요. 마사지가 생각날때면 여기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아요 ^^ |
여의도에 참 괜찮은 애들이 많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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