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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무료권을 주신 서울키스방장님께
감사 인사 드리며 항상 좋은 이벤으로
좋은 기회 주시는 베라베라 특회님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
1등 업소 w에서는 저히 여탑을 위해 항상
원가권10장을 지원해주셔서 항상 감사 한데
이번에 무료권으로 다녀오게 되어 감사 인사 드립니다
사장님 짱짱 ~~!!

( 실사는 예전 후기 실사 이니 참고만 해주세욤 )
지은이 후기가 아래 많이 올라와서 뭐라고
써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 . . . . .
운이 좋았는지 첫탐을 잡았습니다
기분좋게 티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똑똑 하고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저를 보고선 너무너무 환한 미소를
뛰우며 방가워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저도 흐믓한 미소를 발사하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이쁘고 또 이쁘고 귀여운 녀석이
환하게 웃는데 안웃고는 못넘어가겠더군요
◎ 와 이게 누구야 오빠 왜 이리 올만이야?
● 너 예약 잡기 힘들어서 못보고 있었지?
서로 능글맞은 농담을 시작으로 담배를 하나
같이 피며 이런저런 농담으로 오랜만에 만남을
즐겨 봅니다

역시나 티마가 상당이 좃습니다
농담도 잘하고 능글맞게 농담을 주고
받는 모습이 아주 여유롭기까지 하니
역시나 w 에이스 답습니다 ^^
이런 여유롭고 밝은 티마가 이쁘고
몸매까지 좋은 지은이를 한층 더
독보이게 하는걸지도 모르지만 말이죠
한참을 웃고 떠들었으니 이제 살포시
불을 줄이고 즐겨봐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한 3달만에 봤으니 말이죠

부드러운 키스감이 제 혀를 녹여버립니다
달콤달콤 맛나는 키스 공수를 넘나들며
선을 지킬지 모르고 찐하게 들어오는 애인모드
거기에 녹아버리는 마음까지 . . . . . . . .
오늘은 원피스를 입었기에 살포시 치마
안쪽으로 손을 넣어 허벅지를 쓰담
엉덩이를 쓰담 하며 한껏 흥분감을
올리고 자연스럽게 내려주는 원피스
작지만 앙증맞은 가슴을 아이스크림
녹여서 먹듯이 부드럽게 혀를 이용해
나름 즐기고 즐기고 . . . . . . . .
뭐 지은이 후기는 워낙 많아서 이쯤 쓰면
다들 아실거라 믿고 ^^
지은이는 사랑 입니다 ~~~!!

휴지님 후기 덕분에 강서W에 관심이 생겼고
그 중에서도 단연 지은 매니저를 보고 싶네요
W의 지은,... 역시 사랑(♥)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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