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올만에 후기 올려봅니다. 이번후기의 주인공은 클래식의 "승아" 매니져입니다.
후기에 앞서 무료이벤트권을 선사해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과 클래식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승아... 전부터 보려던 매니져였죠. 두어번 도전 실패 끝에 접견을 했습니다.
첫느낌. 잘빠진 몸매에 이쁜마스크. 특히 힢라인에서 발목까지 내려오는 라인이 아주 코피팡이더군요
대화시에도 마치 오랜만에 다시 만난듯한 느낌으로 술술 잘 풀리더군요.
욘석은 아는 언니땜시 입문했다가 아직도 근무한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당분간은 지속적으로 출근 예정인듯 합니다.
대화를 마치고 편한 침대에 누워 쓰담쓰담을 시작합니다.
이곳저곳 만져본 결과 명기 조짐이..ㅎㅎㅎ
조짐이 맞는지 키스와 함께 시작을 합니다...
가슴이 작아서 약간의 컴플렉스가 있는듯 하군요.
최근 4키로가 빠졌다는데 가슴에서 다 빠졌다라고 하더군요.ㅎㅎㅎ
가슴사이즈에 대해 크게 연연하지 않기에 아주 느낌 좋게 만지작만지작...
그리곤 순서에 입각해 점 더 과감하게 진행을 합니다.
승아... 너무 잘 느끼더군요. 손길과 혀질에 따라 점점 격해지는 몸동작과 사운드를 흘려주는군요.
좀 더 노력을 해 봅니다.... 잠시후, 부르르 떨림과 외마디 사운드를 끝으로 립공격을 마무리 합니다.
잠시 숨을 고른후 승아가 한마디 하는군요.
"오빠. 나 진짜 진짜 안올라오는데 오빠 진짜 진짜 잘하다" "그래? 그럼 함 할까?ㅋㅋㅋ"
"오빠 나 지금 현타 왔으니까 좀 쉬자고.... 그러자고....
잠시 숨고르기후 조금은 약하고 어리숙한 공격력을 보여주는군요...
마무리하기엔 조금은 부족한 스킬.....
결국... 마지막 공격도 제가 주도하에 마무리에 도달합니다.
승아... 지금도 이쁘지만 콧대만 조금 세우고 가슴만 살짝 사이즈업하면 최고라는 생각.
그러나 본인은 절대 성형은 안하겠다라는 확고한 신념... 칭찬합니다. ㅎㅎ
또... 보고픈데 츨근률이 아주...ㅠㅠㅠㅠ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온리 여탑~!!!!!!!
알찬 정보 부탁드려요
일산에 가끔 가시는 것 같아 마침 타이밍도 맞고 취향에 맞는 가게로 배정해 드렸어요. ㅎㅎ
작년에 덕양으로 이사를해서리.. 요즘은 일산이 주무대입니다.
설은 가끔.. ㅎㅎ
무료권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카리스마박님 후기 즐감하고 있답니다.
버릴게 전혀 없는 친구라는데 공감합니다.
아주 매력죽이는 승아죧.
대단한 승아씨 입니다...ㅋ~
하이루~!!!ㅎㅎㅎ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드려요
츄님의 후기 즐감하고 있스무니닫.
떨림을 느껴보시와요~!!
승아씨의 고급마인드에 저도 반해시여..ㅋㅋ
그쵸..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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