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비가 새벽부터 정신없이 쏟아부으면서 오늘 하루를 알리네요 ^^
무료권 기간이 다 되어서, 지난주 도전은 실패을 하였고 다시 재 도전 합니다.
출근부를 보니 한별이라은 이름이 눈에 확 들어 옵니다.
앗 ^^
무료권 이벤트를 해주신 방장님과, 사장님에게 감사 드립니다^^
예약하고, 빗속 교통 체증 예상을 하고 좀 일찍 출발 합니다.
비가 미친듯이 왔다가 사라지는 ㅜㅜ
네비 도착 시간은 점점더 길어지고 있습니다.
신호 위반을 며번을 해 보았는되도 도전히 ㅜㅜ
사장님에게 문자 드립니다.
15분정도 지각 예상 된다고 ^^;;
사장님 조심해서 오라구 하시네요 ^^
빗속을 뚫고 겨우 도착한 부평명소 에이핑크
첫 방문에 휴지는 못 사갈만정, 아무리 늦어도 편의점 후다닥 들어갔다가 방문 드립니다.
티안이 상당이 모던하고 정갈하면서 깨긋합니다.
사장님이 이곳 저곳 신경쓰신게 보입니다 ^^
가장 긴장되는 시간 ~~
그녀가 들어 옵니다 ^^
와~~ 우 ^^
긴머리에 슬림한 그녀 이뻐요 ^^
나중에 프로필을 보았지만 프로필 정확도 100프로 입니다 ^^
장만비에 고생한 보람이 있습니다.
힘들게 왔던 모든 피로가 사라 집니다.
그렇게 크게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반전 묘미 최고 입니다.
얼굴이 제 손에 가려지네요 ^^
전 두상이 큰뎅 ㅋㅋㅋ
첫 인사를 하고 나서 제 목소리가 작아지고, 말을 약간 더듬어요
한별이가 잘 못알아 들어요 ;;;
이상형에 가까운 그녀를 만나니
자꾸 쪼그라 들어요 ㅜㅜ
우 ~~~띠
그런저를 그녀가 리드해요
다정 다감하게
부드럽게 대화를 이어가요 ^^
한 발짝, 한 발짝 저도 그녀에게 다가가요 ~~
그녀의 작은 응원이 저를 다시 남자로 돌아오게 하네요 ^^
이녀석 계속 옅은 미소를 지어 보이는데
제 눈에는 하트가 만발 하네요 ^^
장미꽃은 바라만 바도 좋은데 ~~
그꽃이 저한테 자꾸 말을 시켜요 ^^
코끝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rose 향이 저를 휘어 감아요
휴대폰 시계를 잠시 보았는데, 시간이 너무 지나서
이제 끝나려나 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타이머를 보니,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요 ???
사장님이 늦어서 시간 차감 하신다고 햇는뎅 ~~
시간 차감을 거의 안하셨네용 ^^
센스쟁이 천사 사장님
시간이 얼마 안 남았지만, 달콤한 그녀의 입술을 맛 보아요 ^^
무더운 여름에 갈증을 한 번에 날려 버리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달콤함과 시원함이 있네요 ^^
간만에 아름다운 한별 매님을 만나서 즐거운 힐링하고 나왔습니다.
누가보아도 그녀에게 내상을 입을 일은 없을듯 합니다.
그녀와 헤어지고 자꾸 뒤를 돌아 보게 되네요
설~~레~~임 ^^
이라는 단어가 제 머리속을 뱅뱅 돌아요 ^^
아 ~~퇴근시간 도로는 헉;;;
언제 집에 ~~???
재 접견 100 프로 입니다 ^^
이동 거리는 적당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방장님 감사 합니다 ^^ 평일 낮이나 ~~ 주말에 가야 할 듯 합니다. 오후 시간은 거의 도로가 ㅠㅠ
예상치 않게 너무 괜찮은 분을 뵈었어요 ^^ 또 보구 싶네요 ^^ 다음주에 한번더 ~~~
그녀에게 빠지신게로군여.ㅋㅋ
기대를 약간 하긴 했지만, 이벤제외도 아닌데 괜찮은 사이즈 입니다 ^^
반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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