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추적추적내리네요. 기분도 삐리리하고 우울한 날이라서 소주가 땡기지만 다이어트 하고 있어서
그냥 키방으로 직행해요 ㅋ
올해 4월에 처음 만났지만 제가 바빠서 못봤었는데 최근 2달동안 한가해져서 기분이 삐리리 해질때마다 찾는 매니저입니다.
프로필보면 21세, 164센티, 45kg 로 보통 정상적 체형이고 가슴은도 B컵되고, 보드라운 피부가 예술입니다.
보드라운 허벅지를 베고 누우면 피부의 찬 기운과 보드라운 기운이 더해져서 마냥 행복해집니다.
첫 인상은 눈이 큰 20대초반의 앳띤 얼굴도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차갑고 무뚝뚝하고 쎄 보입니다.
하지만 만남의 횟수가 많아질수록 무뚝뚝함도 사라지고 센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이 다정다감해집니다.
온몸에 타투가 있어서 반감이 생길분들도 있지만, 남들에게 과시하기 위한 타투가 아니라
타투는 그녀만의 취미생활이므로 존중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입술이 도톰해서 키스는 정말 일품이고, 단키, 장키 모두 잘 대응해줍니다. 미드는 제가 별루 안좋아해서 그냥 봉긋하고 좋구요
둔덕, 엉덩이 모두 합격입니다.
공격력은 없지만 방어력 별로 없어서 적절한 수준만 유지 한다면 즐달 할 수 있을겁니다.
[ 온리 여탑 ]
혹시 여탑에만 작성하시는 글인 경우는 후기 끝에 온리 여탑 표시하면 좀 더 행운이 가까워지니 참고해 주세요.
관심어린 조언 감사드립니다.
공격력은 없지만 방어력도 별로 없다고요... 좋은 건가요? ㅎㅎ.
몇번 보시면 아실겁니다. ^^
자기에 원하는 타입과의 만남은 행복을 주지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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