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빰빰 프로필 보다가 정말 눈에 띄는 언니가 있어서 딱 내스타일이다 생각하고
바로 전화해서 연락을 합니다 ㅋ
다행이 원하는 시간대에 딱 비어있어서 바로 볼수가 있네요
실장님이 프로필 그대로라면 취향저격이네요 ㅋㅋ
설레이는 마음으로 주소지로 향합니다
날씨가 비도 오고 습해서 덥네요
도착해서 노크하는 이수간이 가장떨리는 순간입니다
문이 열리고 베시시웃으면서 반갑게 맞이해주는 수현이
와 사진그대로 귀엽고 후다닥 스타킹 입으라고 몸매라인이
정말 자빨진 잘록한 허리에 점점 흥분되네요
물한잔 원샷하고 침대에 앉아서 간단하게 애기를 합니다
홀복에 스타킹을 입는데 얼마나 꼴릿듯 하는지 캬
이맛에 휴계텔 다니다 싶네요 다리를 살짝 만져보니 피부도
하얗고 아주 부드럽네여 벌써 신호가 슬슬 오는데 대박입니다
샤워서비스도 한다는데 저는 혼자 씻는게 편해서 패스
후다닥 씻고 나오니 스타킹 찢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야동처럼 한번 해봐야하나.. 위에 올라와서 정성껏 애무를해주고
키스도 어찌나 자연스럽게 잘하는지 성난 동생이 빨리 해달라고
파닥 거리는게 느껴지네요 아담한 언니라 쪼임도 어찌나 좋은지
다음에는 두번하는 코스를 해야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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