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룸 다녀왔네요 ..술먹다 즉흥적으로 간것은 아니고 친한친구들끼리
가기로 결정을 하고 미리 다 알아보고 계획까지 짜놓고 간거였죠ㅋ
7시부터 만나서 가볍게 반주하고 예정대로 아테나로 갔습니다
입구에서 대표님 찾았고요
시간은 8시 반쯤 됬던것 같고 초이스실컷보고 결국은 추천으로 봣습니다 ㅎ
원래부터 추천은 받을려고햇는데 그래도 눈호강 할라고 쭉 봣어요 ㅋㅋ
팟은 재은이었고 얼굴도 이쁘고 마인드도 죽이네요
애교가 철철 넘친다는.. 친구들 노래 불르고 부르스 추고 난리 법석에 그래도
꿋꿋히 대화+스킨쉽만 했다는..ㅎ
노래부르는거를 별루 안좋아해서..그렇게 친구들은 친구들대로~~
정말 쓰는 지금도 생각날만큼 좋은 피부결에 터치감이 상당히 좋은..
무엇보다 꼴리게만들어 다시 재방하게끔 하는 표정....
상당히 만족스러웟던 시간.. 친구들과 안왔으면 아마 한탐더 끊었을듯^^;
담에 또 찾을듯 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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