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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달리고 왔습니다. 기분이 좋더군요 ㅋㅋ
나나보고 왔는데요! 딱 제 스타일의 언니였습니다
작고 아담하니~ 귀염귀염 ㅋㅋ 얼굴도 이뿌장하게 생겨서 떡칠맛이 더 났네요
피부도 하얀게 다른 푸잉 언니들과는 다르게 전혀 태국삘이 나지 않았습니다
가슴도 자연산!! 한손에 딱 들어오는 가슴이... 전혀 실망이 없는
내상이 없는 그런 언니네요 ㅋㅋ
한국어는 잘 못해서 영어로 소통을 했는데 확실히 어려서 그런지 텐션이 있습니다 ㅋㅋ
피부도 보드랍고~ 무엇보다 쫍네요 ㅋㅋ 삽입하고 느껴지는 쪼여지는 그 맛!
아주 일품이네요!!
쪼임이 좋아서 그런지 얼마 견디지 못하고..ㅜㅜ
한동안 안고 있다가 뺐는데 콘도 빼주고 닦아주기까지~ 끝 마무리가 아주 깔끔하네요~
후기를 쓰고 있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걸...
오늘 다시한번 더 가야겠습니다!! 오늘은 투샷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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