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보고온 후기입니다
월요병을 이겨낼수있는 방법은 하나뿐이 없을거라는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바로 전화기들고 셔츠 실장님한테 전화!
예약잡고 바로 현주에게로 달려갔네요
나이도 어려서 두근두근대는 마음을 다잡고 고고씽~!
도착하니 가슴크고 어린언니가 절 반겨줍니다
캬~ 어린데다가 피부까지 뽀야니 원.. 흥분을 감출수가없더군요
벌써 제존슨은 바지사이로 튀어나올만큼 나와서
숨좀쉬게 해달라고 소리치고있었습니다
보자마자 꼴릿하니 이거원 부끄부끄하지만
아직 저도 살아있다는 증거아니겠습니까!!
그대로 샤워하러 갔습니다
난 급하니까 ㅋ 빨리 벗은 몸을 보고싶다는 생각뿐..
벗기니까 장난 아닙니다 약시 자연산 씨의 위엄은..
디랑 씨의 차이점을 거의 못느끼듯 솔직히 씨라고는 하는데
둘레의차이기 때문에 저는 현주가슴이 너무 이뻣습니다
한참을 살살 달래가며 깨물고 햝고 맛보는데
어린데다가 야들야들하니 진짜 순간 싸지를뻔 했네요
한참을 가슴을 주무르다가 풀숲으로 향했습니다
목마를땐 물을 마셔야지요
영계답게 물도 청정수입니다 캬
이래서 어린애들을 찾는다니까요
약간 어설퍼보이는모습도 왜이리 꼴리게하는건지
인생의 답은 역시 새거 어린거라니까요 ㅋㅋㅋ
제가 리드해서 정상 하비욧으로 발사해서
나오는 발걸음은 역시 가볍습니다
물빼서 가볍나 ㅋㅋㅋ
현주 언니랑 즐달 부럽네요 ㅎㅎ
와 영계.. 부럽네요.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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