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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팩트의 예지 매니저입니다.
155/45/b/비흡연 매니저입니다.
오늘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고생을 많이 한 피곤한 얼굴로 입장하네요. 이 날 두 명의 손님이 힘들었다고 하네요.
외모적으로는 도도한 인상이 강렬해 보입니다.
연예인 오연서의 느낌이 있고 단발머리를 붙여서 긴머리로 입장했습니다.
말수가 많지는 않네요. 말로 잘 리드할 줄 아는 분이 만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포옹했을때 아담하게 폭 안기는 매력이 좋았습니다.
비흡연이라 부드럽고 향기 좋은 키스를 했습니다.
작은 손으로 어루만져주는 것도 좋습니다.
손도 발도 얼마나 앙증맞은 건지...
글래머러스 한 매력도 있습니다. 거기다가 강렬한 타투의 시각적 반전까지!!
작고 귀여운 체구에 섹시하고 도발적인 눈매 등 반전이 많은.매니저네요.
앞서 말했듯 시달린 후 약간 멘붕이 온듯한 상태에서 만나 다음에 이른 타임에 좀더 활기찬 상태에서 만나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매니저들이 심하게 스트레스 받지 않게 매너있게 대하면 좋겠네요.
온리여탑
저도 포켓걸들 보면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더라구여. 에고 앙증맞은거 얼마나 맘고생이 심하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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