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 운동하다 삐끗한건지 뭘 잘못 들었는지 ... 한 쪽 어깨가 너무 아프네요 ㅠ 일하는 내내 통증에 시달리는데 전날 잠까지 설쳐서 목 어깨쪽이 완전히 꽉 뭉쳐버렸네요 어쩌나 고민하다가 ... 결국엔 일 끝나고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쿨 스파가 요새 괜찮다는 평이 많아서 갔는데 , 마사지만 받는다고 했다가 실장님의 적극적인 영업에 ... 저도 솔깃하기도 하고 해서 그럼 서비스도 받을게요 ... 하고 ... 어느새 서비스까지 계산하고 있는 나의 모습 ;; 일단 결제는 되었기에 실장님의 안내 받고 , 씻으러 들어가서 샤워부터 하고 나옵니다 샤워 간단하게 하고서 , 실장님이 잠깐 앉아 있으면 안내해준다고 하셔서 대기. 기다리는 건 뭐 얼마 안 걸렸고 음료수 대접받고 핸드폰 좀 만지니까 금방 지나가네요 |
그리고 마사지 받으러 가자는 말에 ~ 실장님을 따라갑니다 실장님께서 안내해주신 방으로 들어가서 기다리니 관리사님 입장 인사하고 , 관리사님이 물어보길래 어깨랑 목이 심하게 뭉쳐있다 ... 신경 좀 써주십사 말씀드리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제가 미리 말씀드려서 그런지 목 어깨쪽부터 조심 스럽게 만져주시는데 진짜 심하게 뭉쳐 있었어서 힘을 그렇게 많이 안 주셨는데도 엄청 아픕니다 ㅠ 제가 아파하는 모습을 보시고는 힘을 좀 빼고 하시는데 ...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픈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꽤 오래 그 쪽을 만져주신 다음에 , 많이 풀어졌다고 느끼셨는지 다른 부위로 손 이동. 그리고 다른 쪽도 마사지 해주시고 ~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는지 돌아 누우라고 신호를 줍니다 마무리 전립선 마사지도 받으면서 몸을 살짝 움직여본 다음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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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이 서비스 받으라고 추천하면서 매니저들 괜찮다고 하시더니 실제로 들어온 연주 언니 한 번 보니까 ... 괜찮더군요 ㅎ 얼굴도 그렇고 , 몸매도 슬림하니 제 스타일이었어요 완전 앵기고 애교 있고 이렇지는 않았지만 , 그래도 어색하지 않게 분위기 잘 풀어줍니다 이야기 나누면서 기다리니 언니가 준비를 끝내고 올라와서 서비스 해줍니다 몸을 부비면서 ~ 가슴부터 아랫도리까지 애무해주는데 ... 느낌 좋아요 ^^ 대충 하는게 아니고 정말 공을 들여서 제 몸을 자극하는게 느껴져서 기분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정성스러운 애무 뒤에는 빠른 합체. 장비를 착용하고 합체 들어가는데 , 연애감 ... 너무 좋아요 ... 슬림한 언니라 그런가 쪼임이 ~ 어후 ... 제가 원래도 오래 못하는 타입이기는한데 연주 언니랑은 합체한지 5분도 안되서 느낌 오고 ㅠㅠ 일부러 자세도 자주 바꾸면서 시간을 끌어보려고 했는데 ... 안되네요 ㅠ 도저히 못 참겠어서 싸고 마무리했습니다. 마사지만 받을까 하다가 실장님의 유혹으로 ... 이렇게 연주 언니까지 봤는데 ... 괜찮았습니다 . 만족도도 높았고 ^^ 다음에도 서비스까지 받을 거 같네요 ~ |
몸매가 갑이네요.
쿨스파 좋은 업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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