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역의 명품 업소 가든 스파를 다녀왔습니다
요즘 이쁜 매니저님들도 많이 영입되고, 원래부터도 마사지는 잘 했던 업장이라 자주 갔었어요
이번에도 쉬는 날 집에서 대충 정리와 청소를 마치고, 한 주의 피로를 풀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마사지 뭐 딱히 누가 하던 잘 하셔서 상관없었는데 매니저님은 누가 있는지 궁금해서 전화로 물어봤습니다
예약 가능 여부와 매니저가 누가 나왔는지를 확인해봤는데 실장님께서 태연 매니저님을 추천해주십니다
태연... 지난 번에 봤던 기억이 있는데 정확히 어떻게 생겼었는지는 기억이 안났지만... 좋았던 기억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분으로 좀 부탁드린다고 하고 시간 맞춰서 예약해놓고 가든스파로 출발했습니다
가게에 도착해서는 편의점 갔다가, 담배 한 대만 피고 바로 내려가서 실장님과 접선했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게 응대 잘 해주시고, 결제 받으시고는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방에서 샤워만 대충하고, 나와서 인터폰으로 관리사님을 호출했습니다
1분도 안 되어서 들어오신 관리사님
인사 나누고 엎드려서 얼굴 구멍에 얼굴을 묻고 눈을 감고 있으니 곧 관리사님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어깨쪽부터 만져주시는데 꽤나 부드럽고 좋습니다
몸도 편안해지고, 기분좋은 마사지를 계속 받으니 몸이 나른해지니 졸립기도 합니다
살짝 졸음과 깨어남의 경계선... 그 상태로 마사지 받다가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마무리했습니다
언제나처럼 마사지는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들어오시는 태연 매니저님.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예전에 좋았던 기억이 맞습니다!! 이쁘네요
외모도 상당히 이쁘시고, 몸매도 아담한데 반전 글래머로 상당히 보기도 좋고, 잦이가 발딱 설 정도로 꼴릿합니다
인사 나누고 바로 홀복을 벗는 매니저님.
가슴은 자연산이라 출렁이는 것도 너무 매력적이고, 애무도 꽤나 잘 합니다
따뜻한 혀의 감촉이 제 가슴부터 느껴지고 점점 아래로 내려가면서 부드럽게 애무해주고 기둥까지 애무해줍니다
BJ까지 받고나선 매니저님이 CD를 씌워주는걸 기다렸다가 본격적으로 합체 시작합니다
매니저님이 위로 올라가셔서 먼저 시작했는데 허리를 흔들때 같이 흔들리는 가슴이 너무 이쁘네요
표정도, 신음소리도 너무 야릇했구요
후배위, 정상위 모두 쪼임과 반응 다 좋았습니다
정자세로 할 때는 꼭 안아주는데 부드럽게 뭉개지는 가슴이 감촉이 너무 좋았고 제가 발사할 때
매니저님도 살짝 느끼는 듯 움찔 거리는게 너무 야릇했습니다
가든 스파의 태연 매니저님. 와꾸를 보셔도, 몸매를 보셔도, 서비스를 보셔도 다 만족하시겠네요 ^^
자연산슴가 너무보기조으내요 ㅎ
태연이 와꾸 몸매가 좋은가 보네요 추천드려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