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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 헤택을 주신 방장님, 박카스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늦지 않게 예약을 하고 약속된 장소로 달려갑니다.
지명하지 않고 예약한거라 누가 들어올지 기대감에 방안에 기다려 봅니다.
아담한 포이가 입장하네요.
제일 먼저 눈에 확 들어오는건 포이의 가슴.. 작지않은 비+사이즈네요.
탈의하고 샤워를 시작합니다. 꼼꼼히 씻겨주는 포이
한국온지 3개월 됐다는데 의외로 한국말을 잘합니다.
물론 간혹 말이 안통할때도 있지만 눈빛으로 말하면 다 알아듣네요.
샤워를 마치고 베드에 대자로 눕습니다. 천장에 있는 거울로 내 몸을 감상하면서.
곧바로 올라타는 포이. 뜨겁게 애무부터 시작하네요.
거울로 그 모습 감상하고 있자니 기분이 묘하네요.
목까시를 하는데 기술이 뛰어나네요. 역립를 시도하니 포이 미친듯이 반응합니다.
다시 비제이로 기립시킨뒤 장갑 장착 그대로 쑤~욱.
여성상위 해주는데 이러다 끝날것 같아서 얼릉 자세 체인지 합니다.
정상위, 후배위 오랜만에 전쟁을 치루네요.
한참을 쉴새없이 몰아치고 나서 드뎌 발사~
이맛에 업소를 찾지요. 꼼꼼히 뒷정리 해주고 다시 샤워실로 고고
포이 잘못하는 한국말인지만 남자를 녹아내리게 하는 애교가 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작별의 인사를 나눈후 가볍게 퇴실했네요.
애교있는 포이와 즐달 추카드립니다.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잘보고가요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포이와 즐거운 시간 축하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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