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 다녀온 영동스파 후기입니다
느긋느긋하게 사우나를 하고 나와 담배를 한대 태우고 음료수를 한잔하니
스텝한분이 깨워 방으로 안내해주셨고
배드에 누운지 얼마 되지 않아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제가 말주변이없는편이라서.. 근데 관리사님께서 말도 잘하는편이라서 분위기를
이끌어주셔셔 조금씩 대화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전환 말주변도 좋아서
사람을 기분좋게 해주는 그런 스타일 이셨습니다.
순서는 건식-찜-오일- 섹슈얼-전립선 순으로 들어가셨고
거즘1시간이 됬을때 매니저분이 들어오셨습니다.
관시라님은 2번 관리사 님이셨습니다
관리사님께서는 퇴실하시고 들어온 단비 매니저
단비 매니저분이 탈의를 하시네요
165중반에 c+정도 나오시는 와꾸/몸매
건마에서 이런 사이즈 보기 정말 힘든데 운이좋네요
살랑살랑 웃으면서 약간의 신음소리와 함께 삼각애무를 시작하는데
밑도리가 삼각애무부터 씰룩씰룩 몹시 화가 나있는 상태
가벼운 비제잉을 마치고 본게임에 돌입했습니다.
솔직히 말하기 민망하지만서도... 저는 정자세로 시작하였고
몇분 되지않아 벌써 신호가 오기시작해 마무리자세 뒤치기로 바꿔
엄청 빠른템포로 돌입했습니다. 천천히 하고 싶었지만
와꾸/몸매/신음 모든게 제스타일인지라 저는 금방 조류가 되었습니다.
(10분도 안되서 발사해버렸네요ㅠㅠ..)
저희는 거친 신음을 내며 꼭 껴안았습니다.
서비스 끝나고 가운 입혀주고 팔장끼고 배웅해주는데
밝은곳에서 보니 더 이뻐보이네요
배고픈 나머지 라면한사발 들이킨후 퇴실했습니다.
찰진몸매조으네요 ㅎ
단비 언니 가슴 좋네요 추천 드려여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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