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비가 아주 이빠이 내리는 날 캔디를
접견하러 가봅니다.
업장 건물 찾는것은 쉽습니다.
누가 가셔도 헤메지 않을듯 싶습니다.
뭐 대화는 항상 영어로 썰을 풀어야하죠.
안되는 영어로 쏼라쏼라
그래도 안되면 몸짓발짓 섞어서 쏼라 ㅎㅎ
캔디와 쏼라쏼라 인사합니다.
비도좀 맞았고 해서
바로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캔디도 뒤따라 들어옵니다.
같이 따라들어와서
돌돌이 부근 깨끗하게 아주 깨끗하게 순도 100퍼센트로
깨끗하게 아주 퓨어하게 닦아줍니다.
슴가로 서서 간접 바디를 타주는데
요게 아주 흥분되더군요. ㅎ
샤우ㅓ장에서의 전투를 마치고 나서.
밖으로 나왔습니다.
물기 닦고 바로 박아제끼기 시작합니다.
애무는 샤워장에서 아주 분기탱천해졌기 때문에
스탠딩 뒤치기 자세로 펌펌 했습니다.
스탠딩으로 하다가.
누워서 캔디 상위 자세로 체인지 합니다.
허리돌림도 아주 강력하더군요.
집중하면서 애무하다가 마무리 시원하게 쎄려제낍니다.
역시 캔디입니다.
시원달달한 섹녀 캔디군요. 즐달 추카요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캔디 맛있네요
후기잘보고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