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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희망이 썰 몇자.
친숙한 구장 그곳으로 향합니다.
누가 될까 물어보니
희망이랑 누구누구 있다고 하던데
간만에 희망이나 접견해보자
하고 부탁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씻고 대기 탑니다.
희망이는 볼때마다 희안한게
정이 안가고.
내상주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마음이 안가네요. ㅎ
사람을 마음이 안가게 하는
안보게 하는 희안한 매력이 있는 친구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재접견했는데
재접견은 이제 노노 해야겠네요.
마인드 자체에 문제가 좀 있습니다. ㅠ
주간인가요? 야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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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인가요? 야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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