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녀석들과 술한잔 마시다 보니 역시나 여자얘기로 흘러갑니다 ㅋㅋㅋ
남자들은 어쩔수 없나봐요 ㅋㅋ 룸빵가려다가 다들 제각기 달리고싶은데가
갈려버려서 저는 갠플로 오랜만에 모텔서 출장불러봅니다
시간도 알맞고 하여 민정씨로 예약을 합니다
첫인상은 일단 이쁩니다 얼굴 이쁘고 몸매 슬림하고 웃는얼굴도 굉장히 매력적이군요 ㅋㅋ
음료한잔 하면서 쓰담쓰담 어서 빨리 알몸을 보고싶어
샤워하자고 보챕니다 탈의후 서로 알몸이 되어 샤워실에 입장하여 훑어 보니 군살하나 없는 몸매에
피부결도 좋고 다리가 굉장히 매끄럽게 잘빠졌네요
양치를 하면서 발기되서 문지르는 느낌좋네요 ㅋㅋ 요목조목 꺠끗하게 닦아주는 민정씨
후후 머리속은 침대위를 상상하며 아찔해져 갑니다 서둘러 물기 닦고
침대에 앉아있으니 부끄러운지 수건으로 살짝 가리고 그녀가 다가옵니다 ㅋㅋ
술도 한잔해서 그런지 취기가 올라
얼굴이 좀 뜨거웠는지 냉수를 한잔 주며 웃으며 열좀 식히라고 하네요 ㅋㅋ
물한잔 후딱마시고 제손은 이미 민정이를 침대에 눕히고 가슴을 주물르고
있습니다 ㅋㅋ 봉긋솟아오른 알맞은 B컵 보드랍고 감칠맛납니다 ㅋㅋ 키스를 시도하며 슬슬 시동을 걸어봅니다
조금씩 거칠어지는 숨소리를 느끼며 자세를 바꾸어 민정에게 온몸을 맡겨 봅니다
뛰어난 스킬은 아니지만 느끼기에는 충분한 애무스킬이군요 ㅋㅋ
바로 콘씌우고 붕가붕가를 시도합니다 ㅋㅋ 술을 조금 마셔서 그런지 좀 지루끼가 있어 오래했는데도
싫은 내색하나 하지 않고 받아주시네요 발사후
힘들어서 떡이 되어 누워있으니 다시 냉수 한잔을 가져다 주는 센스~!~ ㅋㅋ 마무리 청룡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ㅋㅋㅋ
얼굴도 이쁘고 몸매좋고 거기에 굿마인드까지 급달로 달린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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