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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일에 치여살다가 갑자기 훅~~땡겨서 톡 들어가 배회중에
둘이 있다는 방제보고 혹시나해서 대화해보았습니다.
나이 몸 스펙은 위에 적은대로구 둘이서도 같이 가능하다고해서..것도 젊은 처자들이
그래서 훅~~~찔러서 보기로하고 알려준 위치로 갔지요..가면서 각목이면 어쩌나
걱정하면서 도착후 주위를 군대식으로 정찰 빡시게 하면서 은폐엄폐할 곳을
찾고 도주로를 확보한 후 도착했다는 톡을 날렸죠..만나기로 한 장소로 온다고해서
다시 한번 주변을 전후좌우 경계한 후 인상착의를 확인한 후 꽁지 붙거나 이상한
낌새가 없는지 빛의 속도로 확인 후 저도 모습을 나타내서 만났습니다.
우선 나이는 얼추 맞는듯..그리고 스펙도 첫번째 처자는 조금 더 무게가 나가보이고
두번째도 살짝은 더 나가보였는데 그정도면 봐줄안 했구요..
1번처자는 귀욤스탈 2번처자는 피부가 좀 별로인데 라인..특히 가슴은 모델해도
될정도로 이뿌더라구요. .외관상으로는요..
집에서 해도 된다고 해서 갔는데...집이 영~~~개판이네요...
그래서 여차저차 썰 풀어서 라인교환하고 담에 보기로 했네요..
네고쳐서 각개격파 할 수있음 해보려구요..
이상 허접한 검증 후기였습니다~
1대2 듣기만해도 짜릿한데 의외로 정신없다더군요
중랑에서 하는 처자들이였는데 신림으로 간거 같네요. 저는 멀리서보고 도망쳤어요.
이대일하는 민짜가 있는데 싸이즈가 비슷하네요
민짜는....안건드리는데요.. 만약 그처자들이 민짜라면..다행일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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