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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십니까.
키방의 매력에 절때 잊지 않고 있는 저는 길동이여입니다.
요새 좀 우중충한 사고로 인해 패닉에 빠져있는 상태지만
그래도 우리 달리머들의 달림은 계속되어야 겠지여.
일산 키방의 부흥을 위해 힘쓰는 길동이여 오늘도 해븐으로 출동합니다.

얼마전에 무쿠로 기분 좋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해븐을 다시금 찾습니다.
역시나 좋은 업장에 좋은 이벤트도 있내여.
랜덤은 6장입니다.

이름만 대면 모두가 익히 아실 그곳입니다.
이젠 눈감고도 찾아갈수 있을 정도입니다.
헤헤....
물론 자차로 갔지만 가는 와중에 차창 사이로 보이는 아가씨들의 옷차림
가히 환상이내여.
급달신이 오시어 절 흥분꼐 하내여.
누구를 보게 될까 흥분되며 조마 조마했내여.
조금은 무뚝뚝하게 생기신 실장님께 인사를 하고 폐이를 결제합니다.
양치를 하고 조금 있으니 오늘도 장신급 매님입니다.
아담을 선호하는 저인데 말입니다.ㅋㅋ
해븐의 연희씨.
와꾸라면 항상 최고입니다.
길게 뻗은 라인과 찰랑거리는 머리결.
보기만 해도 힐링됩니다.

거의 ACE아니겠습니까..
잘 정리된 뚜렷한 이목구비와 짙고도 큰 눈이 여자 여자임을 말해 주내여.
라인은 약통이지만 정리 정돈된 각선미가 여자 여자하내여.
통통한 미드에 다시금 눈이 가내여.
정갈하니 고운 목소리도 이쁘고 맘에 남습니다.
스탠다드 라인이라 봐야하나여?
약간 모자른 스탠다드입니다.
남자가 뭐를 안하는지 말하지 않아도 다 알고 계시더라구여.
장키 단키 딥키 뭐 하나 빼지 않으시고 다 받아주시내여.
키방의 컨셉답게 키스도 잘하시고 대화력도 출중하시내여.

그녀의 말빨에 그저 빠져들었습니다.
순간 핸폰 시간이 18분이 넘어가더군여.
침대로 자리를 옮겨 우수한 고급손 터치기능으로 매님을 가볍게 흥분시키구여.ㅋㅋ
서로의 플레이를 느꼈지여.
연희씨도 해븐 여신 답게 공격을 선사서해주시내여.
누가 뒤질까하고 서로 먼저 선공격을 합니다.
저도 지지 않게.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시체족들에겐 더할나위없는 여자입니다.
행임들을 들어다 놨다를 반복하는 남심 킬러랍니다.
준비해간 음료를 따먹고 약간의 일상을 나눕니다.
불쑥 불쑥 언니의 입술 공격이 들옵니다.
침대에 누워 스킨십에 들어가니 놀라웁니다.
시체족도 전혀 부담없이 즐길수 있습니다.
처음 보는 사이라도 전혀 어색함 없이 편하게 대해주는 게 키방언니들의 고급 마인드입니다.
그냥 우리 연희씨는 같이 있는 거 차제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그렇게 플레이 하면서도 연희씨의 입담에 중독되어 갔지여.

그녀의 마약같은 입담에 빠져들다 보니 금방 시간이 흘렀내여.
아뿔사....
마무리도 다 끝내지 못했는데....
그녀도 화장실이이 급하다며 내 쫓기듯 나갔내여.
조금은 우울하지만 이건 바로 또 다시 만나자는 의미 아니겠습니까?
기억하겠어여.
오늘은 잰틀하게 끝내줬으니 다음에 다시 보고 연희씨의 공격력은 설명해 드릴깨여.
우울한 요즘 해븐에서 힐링하고 갔내여.ㅋㅋ

일산 해븐 -> 일산 헤븐으로 수정했습니다.
역시 슬라더 방장님 제가 미쳐 놓친 부분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잇 나우....ㅋㅋ 망설이다 보면 놓칩니다.
명품후기 좋네요~~
연희 매니져 몸매가 아주 훌륭하네요
라인갑이져. 말빨 무섭져. 와꾸 대박인 그념니다.ㅋㅋ
연희양후기 추천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꾸벅.
그녀에 말빨에 전 속은것 같습니다. 굿보이..ㅋㅋ
연희 은근 무서운 언니~!^^
맞습니다. 처음엔 도도하였지만 시간이 해결해 줬지여.ㅋㅋ
연희는 한때 제가 7접이나 했던 매님인데 드디어 길동님도 보셨군요 ㅎㅎ
즐달 추카드립니다^^
7접이라니 매우 놀랍습니다. 완전 홀릭인 경우내여.ㅋㅋ
실장님의 대우가 좋은가 보져.ㅋㅋㅋ 보통 업장 대우가 좋으면 오래 있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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