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오랜만 달림신이 왓네용 아침 일찍부터 전화를 걸어봅니다 나그네 실장님들은 왜케 친절하신지
새로운 엔엡이 있다길래 와꾸만 나오면 괸찬타 해서 바루 예약을 잡앗습니다
입실하니 애뗘보이는 어린 친구가 인사를 해주네요 좀 딱딱할꺼같앗지만 대화를 천천히 리드해주면서 편안하게 만들어주네요
샤워서비스는 없지만.. 씻구 누우니 자연스레 옷을 벗어던지구 오빠 누워잇어 하면서 잘 리드해주네요
비제이를 쭈압쭈압 하면서 빨아주면서 애기같은 얼굴한번 쳐다보고 풀발기햇네용~~
여기서 유리만의 스킬 올라타서 부비를 하던 와중에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삽입?느낌이?
모지 놀래서 밑을 쳐다봣네요 아...머야 진짜 들어간건가..
아 ..사실 들어간건 아닌데 여성 상위에 뒤루 응까 부비부비..스킬.....시전...
건마경력 2년이 됫지만 이스킬은 .. 좀 놀랏네요 마치 하는거같은 완벽한 느낌..
오빠 부끄러워 보지마 이러면서 느끼는 유리의 모습 아..........
여성상위로 저의 애기들은 쭉쭉 뽑아내내요~ 하.. 마치 한거같은 느낌은 뭐지..
스킬좋네 한마디 하고 여러가지애기를 해봣는데 유흥경력은 만치가 않은듯 보이더라구요
극강 애인모드는 없지만 와꾸 족이나 시체족들은 강추드려요
이 신스킬은 아무대서도 본적이없네요 이게 응까부비부비인건가..용어두 참 헷갈려요
엔엡만에 신선한 유리 엿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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