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꾸리꾸리하고 기분도 울적해서 바로 예약한뒤
시간맞춰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니 와꾸대장 안드리아가 기다리고 있네욯ㅎ
카밀라가 가장 이쁜줄 알았는데 안드리아는 또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얼굴도 이쁘더군요 일단 글어가서 담배한대 피우면서 음료 한잔먹고
바로 샤워실로 들어가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씩웃으면서
다가와 애무를 해주더군요 탄력적인 몸매를 자랑하며 애무를 해주는데
기분이 좋더라고요 한껏 애무를 받다보니 잔뜩 뿔이난 우리에 똘똘이 바로
콘장착하고 안드리아의 속살속으로 돌진 해보렸습니다.
콘을 끼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온기와 쪼임이 느껴지더라고요
역시 이것이 남미에 탄력적 몸매의 매력이지요~!!
앞뒤로 자세도 바꾸고 이자세 저자세 하면서 운동을하니
안드리아도 흥분을 한것 처럼 촉촉하더러고요ㅎㅎ한껏 자신감이
업되서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안드리아 진짜 이쁘고 맛있습니다.ㅎㅎㅎ다음에 또 봐야겠네요
2번째는 안드리아를 봐야겠네요 와 몸매가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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