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대전에 갈일이 있어 일보고 여탑에서 확인한 행운장으로 향합니다..골목에 할머니 3분 계시네요...
그렇게 행운장 입장하여 206호로 가라고 하는데....아ㅜ생각없이 3층으로 올라가니...거기 아니라고..
바리는 처음이라 긴장했나 봅니다.....
딱고 기다리니...슬랜더 스탈 40중/말 정도 보이는 처자 들어 옵니다...
처자 몸매는 나이에 비하면 괜챃은데...탄력이 1도 없어 손이즐겁지는 않습니다...똥꼬랑 클리 만졌더니 기겁을 하네요 ㅋ
딱히 스킬도 친절할것도 없지만, 건마에서 오빠 3만 외치는 처자들 보다 간단하게 물빼기는 좋은듯 합니다...
이상 첫 바리경험이었습니다...
쓰고보니...주저리주저리 글재주가 없네요..
즐달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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