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하루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뭔가 볼 일 끝나면 비지니스 모드로 들어가는걸 싫어해서
실장님한테 마인드 좋은 매니저로 추천 부탁드렸죠.
일단 제가 나이를 먹을 수록 마른 몸매보단 좀 만질게 있는 몸이 더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다른건 다 상관없다~ 내상 안입게끔 마인드 좋은 매니저로 추천 부탁했는데,
하루 매니저가 마인드 최고라고해서 예약을 잡고 갔죠
방 노크를 했는데, 안쪽에서 콩콩콩 발걸음 소리가 들리고,
문이 열리는데, 뭔가 친근한 이미지를 가졌더군요
일단 표정이나 느낌 뭔지 아시죠?
되게 친근하게 반겨주는데 딱 느낌 왔죠
침대에 걸쳐앉아 이야기를 간단하게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데,
리액션이 좋네요.
뭔가 수줍은듯한 표정으로 웃어주는데,
분위기도 좋고 처음 본 사람인데 아무런 부담도 못느껴지는게 느껴졌어요
자연스럽게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일단 껴안았습니다.
대화할 때도 느꼈지만 반응이 좋아요.
순간 애인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자세를 바꿔서 이제 본게임으로 들어갔죠.
위에서 내려다 보는데, 표정이.. 와 이건 글로 표현을 못하겠어요.
수줍은듯 하면서 아 이걸 진짜 보시면 어떤 느낌인지 아실거에요
뭐 잠자리 스타일은 각각 다 다르니까 굳이 표현을 안하겠지만
전 볼 일 마치고 난 뒤가 더욱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제 품에 살포시 안겨들어오는데, 그전까지 내상 입었던거?
다 필요없었습니다.
시간이 다 되어가서 씻고 나가려는데 마무리까지 너무 만족했어요.
물론 로진 아니냐고 할 수도 있는데,
그런거 있잖아요 요구하지않아도 알아서 해주면 좋은 기분
뭔가 요구하면 로진으로 찍힐거 같아서 그냥 혼자 내상입고 나오는 경우들이 있었는데
이 분 진짜입니다.
궁금하신 분들 전화해서 문의해보세요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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