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크러쉬는 매번 기분좋은 달림을 하고 오는곳이에요
보던 매니저분들 그만둬서 한동안 뜸하긴 했었는데 간만에 크러쉬 왔네요
출근부를 보니 어마어마한 스펙의 매니저님이 눈에 띄어 예약을 잡았네요
가감없이 솔직한 후기 작성하겠습니다.
-- 외모 --
귀염상의 민삘 외모입니다.
이쁜편은 아니지만 매력있는 얼굴입니다.
번화가를 다니면 종종 볼수 있는 얼굴형이며 와꾸에 집착하는 와꾸족만 아니라면 와꾸내상은 없을거 같아요
개인적으론 볼이 귀여웠어요
-- 몸매 --
들어올때 우와,,, 했었어요
미드가 무려 D컵,,,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들어왔는데 들어나는 상단부가 ㅓㅜㅑ
골반과 엉덩이 커요 전형적인 글래머 스타일
살집은 조금있고 약통과의 글래머입니다.
-- T마 --
낯가림 거의 없는 매님이었어요
이런 저런 화제들로 끊임없이 대화 잘이어가며 어색하지 않게 해줘요
티키타카도 잘맞아서 정말 애인이랑 있는 느낌이었어요
-- P마 --
피마도 좋았어요
몸매가 워낙 좋으시니 손이 정말 즐거웠네요
매너있게 잘대하면 매니저님도 남자마음 몰라주지 않아요
케바케는 당연 있을 수 있습니다 매너있게 잘 대해주세요
총평
진짜 여자친구 집에 놀러온 기분이었고 좋았어요
약통의 글래머스타일이라 슬림족아니라면 괜찮으실거에요
대화력도 좋아서 전반적으로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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