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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금요일... 왠지 일 하기가 싫어지는 하루여서 그런지 대충 일을 마무리 하고 일찌감치 퇴근해서 마포역으로 움직입니다 처음부터 가든스파를 생각하고 있던 건 아니었는데, 친구들이랑 약속이 있어서 가다보니 퇴근을 일찍해서 그런지 시간이 좀 비더라구요 뭘 할까 고민하다보니 생각나서 방문하게 된 가든스파 요새 몸이 좀 뻐근했기에 마사지나 받을 겸 해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따로 예약을 안해서 만약 대기시간이 있으면 그냥 가야하는 상황... 도착해서 실장님과 이야기해보니 5분정도만 기다리면 된다고 하시네요 타이밍이 좋았습니다 ㅎ 계산하고 음료수 하나 들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샤워만 대충하고 나와서 인터폰으로 관리사님 호출했습니다 들어오시기 전 챙겨온 음료수 다 마시니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
2. 마사지 들어오신 관리사님과 인사 나누고 바로 마사지를 받아봤습니다 마사지는 워낙 잘 하시더라구요 애초에 방문 목적이 마사지에 있었기에 좀 기대를 했던 터였는데도 너무 만족스럽게 받아서 흠 잡을데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관리사님과의 대화도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관리사님의 오랜 마사지 경력. 그 동안 있었던 썰만 듣는데도 다 듣지도 못하고 끊어져서 다음번에 이 분을 다시 만나러 가야하나 싶습니다 ㅎ... 특히나 연예인 관련 썰은 궁금해서 미치겠더군요 한참 듣던 와중에 인터폰이 울려서 서혜부 마사지를 받는데 아쉽기까지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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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죽이네요 ㅎ
끈적한 서비스 최고네요
강력하고 끈적한 애무에 즐달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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