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술을 마니 먹고 토욜 아침부터 일하다가 삐리리해서 오후에 물랑루즈 하연매니저를 실장 추천으로 보게 됐습니다.
좀 일찍가서 침대에 쓰러져 잠깐 잠이 들었다가 노크소리에 선잠을 깨고 보니 베이지색 원피스를 입고 들어오는 늘씬한 처자가 들어옵니다.
내상태를 보면서 처음보는 상대인데 찬물을 가져다 주면서 술먹고 왔냐고 물어봐 줍니다.
티테이블에 앉지 않고 침대에 내옆에 걸터앉아서 상태도 체크해 주고 내상황을 찬찬히 미소를 지으며 바라바 주는 모습이 좋습니다.
어색함을 깨기 위해 얘기를 장황히 늘어놓지만 그녀가 내말을 적당한 선에서 커트를 시키고 키스하기 좋은 자세를 취해 줍니다.
키스도 적극적으로 잘하고, 가슴은 프로필대로 B컵이상인거 같고, 엉덩이와 둔덕을 좋아하는데 아주 좋습니다.
새우깡 같네요 ㅁ [ 손이가요 손이가~~~ ] 전 가슴보다 둔덕, 엉덩이 입니다. => 개취 ㅋ
제가 좋아하는 거 만지고 있는 것도 잠시 그녀가 제 위를 날라다니며 저를 위로해 줍니다.
요즘 키방에서 적극적인 매니저는 오랜만인거 같습니다.
비즈니스 적인 PLAY 가 아니라 애인같이 농담도 하고 제취향과 성적인 적성도 물어가면서 잘 대해줍니다.
키방의 수준은 넘지 않지만 오랜만에 기분좋았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물랑루즈는 거의 8만원 수준인데 마인드 면에서는 다른 키방의 7만원 받는 매니저보다 못한 매니저들이 좀 있습니다.
얼굴 좀 이쁘고 , 몸매 이쁘다고 100% 좋은 건 아니니까요
하연매니저는 이번주에 또 보러 갈겁니다.
전 둔덕 엉덩이 보다 발꼬락이져.ㅋㅋ
역시 모두 확실한 개취를 갖고 계신듯 ㅋㅋ
혼점나볼래요 ㅋㅋ
헉 죄송 개인취향이라는 건데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함돠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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